한국에서의 축구- 그리고 비인기 스포츠종목들 트랙백 모음

한국에서의 축구, 그 두번째 이야기


호날두 님!
한국에서 축구가 어떻게 자리잡게 되었는지 그 배경과 역사를 알 수 있는 재밌는 포스팅이었습니다.
연희전문학교와 보성학교 간의 '연보전'에 관한 언급이 특히 재밌었어요 (ㅋㅋㅋㅋㅋ)
연고전의 역사가 그렇게 깊은 줄은 몰랐습니다..



아래는 축구의 축자도 제대로 몰랐던 (ㅠㅠ) 제가 축구에 열광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몇자 적어 본 것입니다.. ^▽^







(저처럼) 스포츠에 대해 깊이 알지 못하더라도 누구나 축구관람의 재미를 맛본 경험이 있을겁니다.
2002년도 한일 월드컵 당시 경이로운 기록을 세워서 그런지 한국인들이 축구를 통해 하나로 뭉치는 것이 이제는
하나의 관행이 되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원문 포스트에서도 축구가 우리 국민들을 하나로 뭉치게 한 역사를 설명하면서 그 장점을 말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에서 축구는 식민지 시대, 그리고 독립 이후 현재를 거쳐 오면서 민족단결과 단합의 장의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맞는 말입니다. 우리는 축구와 같은 인기 스포츠 종목들을 통해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경기응원을 통해 하나됨은 가슴 깊은곳에서 부터 떨림과 감동을 가져다줍니다. 우리는 이를 애국심이라는 특별한 감정으로 부르곤 합니다. 때로는 정확한 룰을 모르더라도 축구공이 어느 골대로 들어가느냐에 따라 울고 웃습니다. 








그러나 달리 생각해보면 우리가 축구에 열광하기 때문에 그 인기에 가리워져 빛을 발하지 못하는 비인기 종목들도 상당 수 입니다.
우리는 비인기 종목에 대해서는 무관심합니다. 세계선수권대회나 아시안게임, 동·하계 올림픽 때라야 겨우 스포츠뉴스에서 볼 수 있을 뿐입니다. 종목의 이름조차 모르는 경우가 다반사이며, 어떤 방식으로 훈련하는지 세계적으로 얼마나 활성화 되었는지.. 와 같은 것들도 알기 힙듭니다.  그 종목들은 축구와 달리 우리국민들을 하나로 단합시킬 수 없는 것일까요. 그건 아닐겁니다. 우리가 축구를 통해 단합할 수 있는 것은 축구를 일상적으로 가볍게 즐길 뿐만 아니라 관람객의 입장에서 관심을 가지고 즐기는 것으로부터 출발합니다. 이제 다른 종목에도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축구 같은 인기종목 뿐만이 아니라 다른 여러 종목들 경기를 통해서도 대한민국이 하나되는 모습을 기대하고 싶습니다.


사진-영화 국가대표.


>>;;내용이상한거나두알아여ㅠㅠㅠㅠ허무맹랑한거같기도함ㅠㅠ이해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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